
모뉴먼트 조형물과 체험 구역이 함께 보이는 부스 전체 구조
글로벌 B2B 전시 · 리드 구조

부스 공간을 제품 소개, 라인업 탐색, 착용 체험, 상담 신청으로 구성하고 X-ble Hub를 현장 참여 접점으로 연결했습니다. 방문자의 제품 관심이 상담 요청과 후속 응대 정보로 이어지도록 디지털 접점과 운영 흐름을 설계했습니다.

모뉴먼트 조형물과 체험 구역이 함께 보이는 부스 전체 구조

제품 디스플레이와 방문자 동선이 함께 보이는 전시 공간

웨어러블 로봇 엑스블 숄더의 제품 가치가 집중되는 쇼케이스
제품 소개 방향, 전시 목적, 현장 운영 요구사항 협의
한국에서 완성한 도면을 기반으로, 현지에서 부스 공간 시공을 실행
역할 범위: 전시 주최측이 제공하는 물류업체가 없어, 제품·전시 물품의 국제 운송을 담당할 물류업체를 직접 컨택해 섭외하고, 현지 통관 일정까지 조율했습니다.
01 · 참여 흐름 — 제품 이해에서 상담 신청까지
X-ble Hub의 모바일 접점을 현장 공간과 연결해, 방문자가 부스 정보를 확인하고 체험을 진행한 뒤 상담을 신청하도록 유도했습니다.
02 · 체험 설계 판단 4가지 — 착용부터 상담까지

웨어러블 로봇은 설명만으로 착용감과 작업 지원 방식을 전달하기 어려워, 방문자가 직접 착용한 뒤 대형 터치스크린으로 실제 작업 동작을 시연하며 보조력을 체감하도록 피팅 존을 구성했습니다.

스태프가 코드를 입력하면 X-PASS에 리워드 수령 상태가 반영되도록 구성해, 중복 지급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X-PASS에서 발급된 인증번호를 태블릿에 입력해 촬영을 시작하고, 촬영 결과를 방문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포토존 이용 흐름을 설계했습니다.

현장에서 수집된 상담 정보를 운영자가 확인하고 후속 응대로 연결할 수 있도록, 문의 내용과 진행 상태를 관리하는 화면을 기획했습니다.
03 · 기획 산출물
제품 설명보다 직접 착용하는 경험을 중심에 두고, 쇼케이스에서 피팅 존으로 이어지는 동선을 관리했습니다.

부스 공간과 비즈니스 상담실의 디자인 진행안, 수정·의사결정 사항을 관리한 주간 보고 자료
해외 현장의 인력·물류·제작 이슈를 매주 회의로 점검하며 체계적으로 준비했습니다.

체험 지원, 제품 안내, 상담, 시스템 관리 등 구역별 역할과 투입 인원을 정리한 운영 계획

패킹리스트를 정리하고, 설치는 항공·철수는 제품만 항공·나머지는 해상으로 분리해 조율한 통관 실행 문서

포즈·컬러·후가공까지 사양을 정의해 소싱한 모뉴먼트 마네킹 스펙 문서

만족도 조사 리워드로 제작한 아크릴 키링 1,000개·에코백 1,000개·우산 100개 발주 문서
현장에서 실제로 이어진 방문자 경험과 제품 노출 장면입니다.

X-ble Hub를 통해 현장 정보와 참여 접점을 확장한 모바일 화면

제품 이해 이후 상담과 네트워킹으로 이어지는 현장 운영 장면
제품 이해부터 착용 체험, 상담 신청까지 끊기지 않는 방문자 여정을 완성
X-PASS 인증과 포토존, 상담 관리 화면을 하나의 리드 수집 구조로 연결
공간·인력·제작 이슈를 주간 회의로 점검하며 체계적으로 부스 운영을 준비
설치는 항공으로, 철수는 제품만 항공·나머지 물품은 해상으로 분리해 운송 비용과 일정을 관리